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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직을 결심하며

· 약 3분
방경민
방경민
Frontend Developer

오랜 고민 끝에 이직을 결심했다. 회사에 퇴사 의사와 퇴사일까지 이미 통보한 상태다.

이직을 고민한 건 1년쯤 됐지만, 막상 결심하고 나니 모든 게 빠르게 진행됐다.

사실 식스티헤르츠가 나쁜 회사는 아니었다. 처우도 좋았고, 일도 여유롭고 자유롭게 할 수 있었다. 그런데도 나는 계속 이직을 고민하고 있었다.

그 이유를 스스로 찾고, 나 자신을 조금 더 알고 싶어서 이 글을 쓴다.